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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06 (AM-02:06)

RNRF 2021. 1. 6. 02:17

* 취미생활이 일이 되어버리는 순간이 발생할때...

완벽주의적 성향을 지니거나, 일 중심적 성향을 가진 사람은 보통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시작한 취미생활이 완벽하고, 잘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커지면서 취미생활이 일로 변질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러한 현상 때문에 보통은 모든일이 내맘대로 되지않을뿐만 아니라 시간이 매우 부족해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왜냐하면 '해야할 것'이 점차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은 24시간이라는 시간속에서 살아가고, 죽음직전까지의 시간을 살뿐이다. 죽음직전의 시간의 차이는 분명 존재하겠지만, 그다지 큰 사건을 겪지 않는다면 비슷비슷한 시기에 맞이하게 된다. 

그렇다면 취미생활은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시작하고, 이어나가야 하는가가 이번글의 핵심이다. 답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첫번째는 "재미를 위해서만 한다"는것일 같다. '일'로써가 아닌 절대적으로 재미가 되면 지속하는것이고, 시간을 조금씩 늘리는것이지, 재미가 없다고 판단되면 뒤도 돌아보지않고 손을 때는것이 좋다. 일 중심적 성향의 사람은 결국 잘하고 싶다는 강박에 의해 시간을 너무 많이 투자하거나,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흥미가 생기고, 재미가 생길때 다시 시작하는게 좋을것이다. 두번째로는 굳이 잘해야한다라는 생각을 조금은 내려놓는것이다. 그냥 이것은 나의 취미이고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가 아닌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한 행동이라고 생각해야 마음 편하게 잡았다, 놓았다를 반복할 수 있을것이다.

 

* 왜 우리는 배타적이지 못할까? 왜 우리는 이타적일까?

시간 - 가문, 오랫동안 발전을 차근차근해온 선진국들, 식민지를 행했던 국가들
식민지 - 식민지 속국이었나, 식민지 지배국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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